실제 플리이 해본 결과, 2인으로 플레이 했을 경우에는 카드가 카운팅이 되어 전략적 느낌이 되었고, 여러명에서 플레이 할 경우에는 운적인 요소도 있고, 서로 약올릴 수 있는 파티게임이 되었습니다. 게임 방식은 수목원의 코어 규칙과 비슷하게 필드에 나와있는 카드에서 한장씩 붙여서 퍼져나가지만, 수목원이랑 다르게 중앙에서 하나의 필드를 사용하고, 카운팅 하기에는 종류가 너무 많습니다. 실제로 카운팅을 해보려고 했지만, 내 손에 있는 카드들을 힌트 삼아서 카운팅 하는 정도, 정말 카운팅 잘하는 똑똑한 사람을 만난다고 해도 특수카드 들이 있기 때문에 소용 없습니다. 소수로 2인, 3인, 4인 보드게임으로 플레이 하거나, 아예 많이 모여서 6인~8인 보드게임으로 시끌벅적하게 플레이하는 것을 추천합니다. 게임 소개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