루미큐브 보드게임은 세계에서 3번째로 많이 팔린 게임으로 팔린 타일을 연결하면 지구를 6바퀴를 돌 수 있다고 합니다. 오랫동안 지속되어 왔던 월드루미큐브챔피언쉽 (World Rummikub Championship)은 3년마다 한 번씩 각국의 대표들이 참가하여 루미큐브의 진정한 우승자를 뽑는 대회가 열릴 정도로 인기 있는 보드게임입니다. 우리나라에서도 WRC한국대표선발전이 있고, 랭킹 60위 안을 유지해야만 참가할 수 있습니다. 보드게임 카페에 처음 입문하게 되면 항상 추천하는 것도 루미큐브, 다빈치코드일 정도로 국민 보드게임입니다. (솔직히 말하면 머리를 많이 써야 해서 가볍게 즐기러 온 초심자가 하기에는 보드게임에 정붙이기가 어렵습니다.) 자신이 가지고 있는 모든 패를 먼저 바닥에 내려놓으면 승리하는 ..